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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 제343호]

19-02-27 16:01  작성자 : 최고관리자  조회 : 18  댓글 : 0  회차 : 343호

19-02-27 16:01  회차 : 343호

용서할 수 없다...충격의 남양유업 곰팡이 주스 사태 외

C.H.I.C 343호 - [C.H.I.C. 제3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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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C 343호
  • 2019년 1월 18일
 
  • 이슈큐레이터 :  노영준, 전현준 
  • 에디터 : 박명희, 최정애 
#닛산 #헤나방 #남양유업 #음주운전 #인공지능 #친환경차
HOT ISSUE - 소비이슈 한눈에 보기
#1 
닛산에서 출시한 차량들이 허위, 과장 광고로 소비자들을 기만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닛산이 연비와 배출가스를 속여 소비자에게 판매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위에서 과징금 부과와 검찰 고발의 조치를 취했다고 하는데요. 과거에도 수차례 소비자를 속여온 업체이기에 앞을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의 관리감독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2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식물성 염색약인 헤나를 이용해 염색하는 ‘헤나방’이 최근에 유행하기 시작했는데요. 제품이 천연성분이라 믿고 헤나방을 경험한 소비자들이 피부 착색이나 발진 등의 부작용을 겪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각 정부 부처에서는 헤나방 실태조사와 제품 부작용 분석을 철저히 하여 소비자 피해 구제 및 예방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3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에서 한 소비자가 남양유업의 어린이용 주스에서 곰팡이가 나왔다는 충격적인 제보를 하였습니다. 남양유업 측에서는 빠른 대처를 위해 직원을 보냈지만 곰팡이 발생 주요 원인에 대해서는 파악이 늦는 상황인데요. 남양유업은 피해 소비자를 위해 정확한 원인파악과 문제점 개선 방안 마련, 보상이나 책임 등을 명백히 해야 할 것입니다.
 
#4
손보협에서 소비자 신뢰 회복과 음주운전 사고 근절을 위해 가해자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합니다. 기존의 자동차보험 책임 부담금의 불합리성을 개선하여 사고 규모와 피해 정도를 고려한 가해자의 금전적 책임을 강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는데요. 보험금 누수 방지대책을 통해서도 소비자들의 보험료 부담도 줄이는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5
최근 인공지능이 제품에 접목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에어컨에도 AI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에어컨이 필터를 교체하는 시기를 소비자들에게 제안하는 등 기기와 소비자의 소통으로 진정한 사물인터넷이 추구되고 있는데요. 미세먼지로 국민들이 민감해하는 요즘 극초미세먼지까지 잡아내는 센서까지 탑재해 소비자들에게 이로운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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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2300만대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수입차의 점유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친환경차 보급확대 정책에 따라 하이브리드, 전기, 수소 자동차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의 측면과 소비자들의 비용 절감을 위해 이러한 시장 흐름은 바람직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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