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 제341호] > C.H.I.C

본문 바로가기
C.H.I.C



  [C.H.I.C. 제341호]

19-02-27 15:54  작성자 : 최고관리자  조회 : 2  댓글 : 0  회차 : 341호

19-02-27 15:54  회차 : 341호

계속되는 맥도날드 패티 문제, 이번엔 플라스틱 이물질이? 외

C.H.I.C 341호 - [C.H.I.C. 제341호]

본문

 

  • C.H.I.C 341호
  • 2019년 1월 11일
 
  • 이슈큐레이터 :  노영준, 전현준 
  • 에디터 : 박명희, 최정애 
#금융소비자 #맥도날드 #성과급 #초저가 #재생비닐 #QR코드
HOT ISSUE - 소비이슈 한눈에 보기
#1 
최근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소비자 인식조사에 따르면 금융회사는 상품을 팔 때만 친절하고 이후 고객관리나 사고 책임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또한 금융회사 광고의 문제점과 금융소비자들의 금융상품 이해를 위한 약관의 필요성도 제기되었는데요. 소비자 친화적인 서비스와 약관과 광고 개선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야겠습니다.
 
#2 
패티 문제로 소비자들의 분통을 샀던 맥도날드에서 또 사고가 터졌습니다. 이번엔 맥도날드 새우버거 패티에서 에폭시라는 재질의 플라스틱 조각이 발생 되었다고 하는데요. 조사 결과 태국 제조업체에서 새우 세척 중 바닥재 조각이 섞여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식약처에서는 원인 제공자인 납품업체를 상대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3
국내 은행들이 연말 특별 성과급을 지급하는 내부적 잇속을 차리면서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는 도덕적 해이에 대해 소비자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중 은행에서는 취약 소비자를 위한 금융상품 확대와 같은 사회적 기여를 통한 금융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초저가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매장들이 줄줄이 가격을 올리면서 초저가 매장들이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초저가 전략을 내세웠기 때문에 적은 금액이 인상되어도 소비자 체감 가격은 크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데요. 최저임금, 원재료, 임차료 상승 등의 부작용이 이제는 초저가 매장에까지 불어와 소비자들에게 부담을 주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5
정부 규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회용 비닐봉지를 사용하는 업장이 많고, 속 비닐이나 포장용 비닐은 계속 사용되고 있습니다. 폐비닐 쓰레기는 넘쳐나지만 이를 재활용한 재생비닐 사용도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요. 환경 보호를 위해 재생비닐 사용을 늘리고, 종량제 봉투에 품질 좋은 재생비닐이 반드시 사용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 시행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더보기>
 
#6
최근 카카오페이와 제로페이가 등장하면서 카드업계도 QR코드 결제 경쟁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이미 일본이나 중국 등에서는 QR코드 결제가 보편화되었다고 하는데요. 아직 신용카드 결제에 소비자들이 익숙해 있는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더 좋은 혜택과 편리함을 줄 수 있도록 소비자를 위한 경쟁력 있는 전략들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광화문플래티넘 801호   대표 : 박명희,김경한,예종석
사업자등록번호 : 214-82-14171 전화 : 02-2272-3414   FAX : 02-733-3414   이메일 : consumer@withconsumer.org
Copyright © (사)소비자와함께 All rights reserved.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광화문플래티넘 801호
대표 : 박명희,김경한,예종석
사업자등록번호 : 214-82-14171
전화 : 02-2272-3414   FAX : 02-733-3414
  이메일 : consumer@withconsumer.org
Copyright © (사)소비자와함께 All rights reserved.